실평수 대비 구조가 잘 빠져서 널찍해 보이고 생활에도 용이합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깨끗히 관리하며 거주했습니다.현재 세입자는 직업상 짐이 좀 많은 편이지만 보통의 1인가구 기준으로는 쾌적하게 살 수 있는 구조와 넓이 입니다.
침실 기준 옆건물 옥상뷰라 어느정도 트여 있습니다.
반려동물 가능하고 옥상에 주민이 가꿔놓은 텃밭과 잔디밭이 있어 쾌적합니다.
도보 30초 거리에 편의점과 카페가 있고 까치산역은 3번 출구까지 빠른 걸음으로 1분 소요됩니다.
입주일은 6/22(월) 입니다.
가스렌지/냉장고는 기본 옵션이고
필요시 에어컨/세탁기/티비수납장/침대/전자레인지 양도 가능합니다.
또한 현 세입자 퇴거시 입주청소비 일부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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